무릎이 많이 안 좋다. 집에서 항상 꾸부러진 자세로 있고, 나는
쪼그려앉아 있는걸 좋아해서 집에서도 쪼그려앉아있는 날이
허다한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렇게 무릎에 무리가 가는
행동을 반복적으로 하다보면 무릎연골이 많이 약해질수 있다고
했다. 그 이후로 쪼그려앉는 행동이나 무릎을 접어앉는 자세는
바꾸려고 노력은 하고있는데, 그 자세가 편하다보니까 쉽지가
않다. 그래서인지 요즘.. 무릎이 많이 시큰거린다. 비가
오는날이면 노인네처럼 더 시큰거리기도 하고, 여름보다는 날씨가
추운 겨울에 더 시큰거린다. 무릎이 약해서 무릎주위에 있는
근육을 만들면 무릎에 무리가 덜 간다고 해서 계단도 자주
오르고 내딴에는 조금씩 운동을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좀체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가 않는다. 저번에는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가서 물리치료를 받았었는데, 이번에도 귀찮게 물리치료를 받으러
가야하나싶다. 이래서 건강은 미리미리 지켜야한다고 하는것
같다. 내 무릎은.. 다시 건강해지지 못하겠지,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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