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6일 일요일

1인용 고깃집?!





지나가다가 어떤 글을 읽었는데, 일본에는 1인용 고깃집이
존재한다고 한다. 이번에 새로 생긴건지 아니면 원래
있던건지는 모르겠는데 일본은 확실히 개인주의적인 생활이
당연시 되어있는것 같다. 근데.. 나는 그런게 참 부럽다.
요즘은 예전보다 좀 덜해지기는 했는데 우리나라는 남의

시선을 신경안쓸수가 없어서 혼자서 밥먹는게 엄청 눈치가
보인다. 근데, 나는 혼자서 밥 먹는게 괜찮다고 하더라도
사람들이 신기하게 쳐다본다. 어쩔수없는 사실인것 같다.
그래서 일본에서 혼자서 식사를 하는 문화가 그저 부러울
따름이다. 우리나라도 언제쯤이면 남에게 신경을 덜 쓸 수
있게 될까? 남얘기하는걸 좋아하고 지나가는 사람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괄시하고.. 우리나라는 아마 변하지않을테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변하는척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다.
일본이라는 나라를 정말로 싫어하는데, 어쩔수없이
배워야할게 분명 몇개는 있는것 같다. 우리나라도 남에게
신경을 쓰지않는 나라가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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