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8일 화요일

운동하는 이성이 매력적






여자들은 남자들이 잔근육이고 탄탄하면서 체구가 약간 있는 몸을
좋아한다. 근데 요즘은 남자들도 여자들이 적당히 탄력적이면서
글래머러스한 몸을 좋아하는것 같다. 결국엔 남자든 여자든
운동하는 이성이 매력적으로 느끼는것 같다. 웃긴건 많은
여자분들이 남자들은 이래서 이래야해, 하면서 막상 본인들은

얼굴치장하기만 바쁜것 같다. 아! 물론 나도.. 남자친구가
운동하는 여자가 예쁘다고 했는데, 여태 안하고 매일 미루기만 하고
있다. 요즘 밖이 춥다보니까 집안에서 티비보면서 스트레칭하는게
전부인데, 몇분 집중하다가 금방 티비속으로 빠져버린다. 같이서

운동하는 취미를 만들어서 함께 운동을 하면 좋으련만, 둘다 게으른
스타일이여서 함께 있을때면 아무것도 하지않고 서로 미루고 노느라
바쁘다. 둘다 특별한 취미도 없고, 인생의 낙이 없다보니까
맛있는거 먹으러 다니면서 데이트하고, 재밌는 예능이나 드라마,
영화만 보며 사는것 같다. 남들도 우리랑 비슷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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