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외제차들이 많이 보이는것 같다. 나는 차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어서 국산차, 외제차.. 예전에는 구분을 하지 못했었는데,
최근에 운전을 시작하게 되었고, 내 차를 고르면서 알아보니 자연스레
차에 대해 알게된것 같다. 근데 요즘 우리동네에 외제차가 많이
보이는것 같다. 외제차가 눈에 띌때면 나도 모르게 조심을 하게
되는데, 그럴때마다 그런 내 자신이 좀 불쌍하고 안쓰럽게 느껴졌다.
외제차랑 사고가 나면 내가 물어줘야하는 돈이 훨씬 많고 불리하기
때문에 피하는건데, 외제차 타고다니는 사람들이 괘씸한게 그런걸
알고 있는것 같다. 약간 사는 격차가 많이 나면 나도 모르게 기가
죽게 되는것 같다. 어딜가나 돈이 있어야 대접을 받고 살아갈수 있기
때문에.. 나도 얼른 하루빨리 돈을 많이 벌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것 같다. 25살이 넘어가면 나는 부자가 될줄 알았는데 어느덧
서른이 코앞이다. 나는 왜 아무것도 하지않고 이렇게 살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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