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4일 금요일

차곡차곡 돈을 모으자







내딴에는 살면서 돈도 열심히 모으고 노예같이 일하면서 돈을
많이 모았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지금 내 통장의 현실을 보면..
그저 막막하다. 내가 꼴랑 이 돈을 벌려고 그렇게 열심히
살았던건가 싶기도 하고, 뭔가 회의감이 몰려온다. 그치만..
그래도 돈이 없으면 아무것도 되지않는 세상이기 때문에 돈은 꼭
있어야한다. 살면서 느끼는게 정말.. 돈이 없으면 서럽고

괄시하는 세상이라서 돈이 곧 권력이고 힘이라는걸 알게 되었다.
물론 너무 거창하고 오바스럽게 생각하는것도 분명 있겠지만..
그래도 물질만능주의에서 돈은 없어서는 안될 존재인것 같다.
그래서 내가 열심히 일한만큼 돈을 벌지 못한걸 알면서도..
나는 그렇게 열심히 일을 하면서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돈을 차곡차곡 모아도 갑부가 되지는 못하겠지만, 남들이
하는것만큼은 부리면서 살수 있는 날이 오지않을까 하는 헛된
희망을 가지고서 살아가려 한다. 아직 집도 차도 없는
가난뱅이지만 그래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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