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16일 수요일

프렌차이즈 음식점





아무래도 통신사할인이나 카드할인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찾게 되는것 같다. 근데 사실.. 프렌차이즈 음식점이
유명해지면 너도나도 찾기 때문에 장사가 잘되는건 알고 있는데,
손님들이 많이 찾아가면은 안된다. 프렌차이즈는 전부 대기업들이 꽉
쥐고 있기 때문에 결국 돈있는 사람들에게 돈을 준 셈이니까 말이다.

맛있게 먹고 나오면 어쩔수 없기는 한데, 너무 개인사업자에게는
기회가 없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어디에서 보니, 자리잡고
장사가 잘되면 대기업이 치고들어와 빼라는 식으로 얘기하고 아예
사버린다고 하던데.. 대기업의 횡포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는것

같다. 나는 인지를 하고있는데도 내가 평소에 많이 가는 음식점을
보면 반절이상이 프렌차이즈인것 같다. 대기업의 농락에서 벗어나질
못하고있다. 경제구조가 어떻게 이렇게까지 자리를 잡은건지
모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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