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내 손으로 벌어보기 전에도 그렇고 그 이후에도
그렇고, 꼭 내 힘으로 집을 사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게 언제적인데 아직도 이루어지지 못했다. 돈을 모으는게
해가 거듭될수록 더 깊게 느끼게 되는것 같다. 그리고
나는 돈을 정말 깨작깨작밖에 모을수밖에 없다는걸
알게된것 같다. 그렇지만 아직 포기하지는 않았다. 그냥
다만, 몇십년을 쎄가빠지게 일을 한다고 하더라도 집한채
갖기가 어렵다는걸 알았다. 지금은 내 집을 가지고 싶다는
꿈을 꾸기는 하지만, 나중에는 그 꿈이 실현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러려면 군말없이 지금 하고있는 일을 더 열심히
해야하는데, 나는 매일 불평불만만 가득 있는것 같다.
진짜 내 인생에 잭팟같이 무언가를 터뜨릴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렇게 잔잔하게 조금씩 벌면서 살다가는 내
인생이 금세 지나가버릴것 같아, 겁난다. 나중에 얼마나
허무하게 느껴질까? 그리고 내가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평생을 다닐수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멀지않은
미래를 준비해야할때가 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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