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니가 대세이면서부터 어느순간 벨트라는게 필요가
없어져버렸다. 내가 중학생때? 초등학생때부터 중학생때까지는
힙합패션이 엄청 유행이여서.. 벨트가 꼭 필수였는데, 지금은
워낙 다 슬림한 핏의 바지를 입다보니까 벨트가 필요가 없다.
덕분에 사치품목을 하나 줄여서 좋기는 하지만, 악세사리처럼
예쁜 여자벨트를 보면 괜히 사고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치만, 필요없는 악세사리는 사치품인거는 사실이니까.. 나는
그냥 조용히 넘어가려 마음먹는다. 가끔 남자들을 보면, 몸에
딱 달라붙는 스키니를 입더라도 벨트를 차는게 눈에 보인다.
아무래도 남자들은 악세사리를 치장할만한게 많이 없기 때문에
그렇지않나싶다. 남자친구같은 경우에는 허벅사이즈와
허리사이즈가 맞지않기 때문에 다리두께 사이즈에 맞춰서 옷을
구매해서 입는데, 덕분에 허리사이즈가 많이커서 벨트없이는
바지를 입을수가 없다. 아무래도 사람마다 체형이 다 다르기
때문에 그렇지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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