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7일 금요일

사고싶은건 많고... 돈은 없고







원래 욕심이 많아서 남들이 가져본건 다 가져봐야 직성이 풀리는 그런
경향이 없지않아 있다. 요즘 유행하는건 남들이 다 하니, 나도 하고싶고..
그러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한데 나는 돈이 없다. 어렸을때부터 가난하게
자라와서 나는 성인이 되면 돈을 많이 모아 부자가 될 꿈을 꿨는데, 나는

커서도 여전했다. 내가 쓴것도 아닌데 지출해야하는것들이 왜 이렇게
많은건지 핑계를 대는걸 수도 있기는 한데 돈 모을 상황이 되징않아서 나는
여전히 가난하다. 매일같이 일을 하고 있는데도 가난해서, 내가 사고싶은
것들을 마음껏 사지못하고, 그렇게 하루하루 살고있다. 어찌보면 약간은
불행해보이고 비참해보이기는 하지만, 다 자기 분수에 맞게 사는거라고

생각하면서 위안을 하고있다. 내 수준을 알고는 있기는 한데, 그래도
가지고 싶은게 참 많아서 속상한건 사실이다. 직장을 다니는것만으로 모든걸
충족할 수 없으니 투잡이라도 뛰어야할것 같다. 내 체력이 받쳐줄지는
모르겠지만, 곧 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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